서울 마포구 서교동 상가 임대 현황
마포구 서교동 대우미래사랑 1층에 위치한 상가 임대 매물입니다. 홍대 상권의 핵심 입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 ‘기영이 숯불두마리치킨’ 브랜드로 운영 중인 매장입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현재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사업 승계를 고려하는 분들께 적합한 기회입니다.
서교동 기영이 매장 세부 정보
본 매장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전용면적 49.5㎡(15평)이며, 전체 12층 건물 중 1층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뛰어납니다. 주 출입구 기준으로 남향이며, 관리비는 30만원입니다. 2005년 8월 30일 사용 승인된 건물로, 연식은 21년차입니다.
홍대 상권 기영이 상가 매출 현황 및 특징
기존 매수자가 4,500만원의 권리금을 주고 8월 중순에 양수받았던 자리로, 과거 바닥 권리만 2,500만원 이상 거래되었던 입지입니다. 현재 매장의 매출은 9월 4,000만원, 10월 3,620만원, 11월 4,800만원, 12월 3,700만원 수준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금 매출 또한 매월 30~50만원 가량 발생합니다. 현재 저녁 시간대에 홀에서 주류 판매 위주의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정상 오토로 운영 중이며, 주말 점심 장사만 나오고 있어 운영의 효율성을 더 높일 여지가 충분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음식점 점포 입지 조건
매장이 위치한 곳은 홍대 핵심 상권으로, ‘기영이’ 브랜드는 현재 홍대에 해당 매장 하나뿐이며 홍대, 망원, 상수동까지 넓은 상권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바로 오른쪽에 위치한 배달 전문점은 월 1억 이상, 왼쪽에 있는 매장은 월 7천만 원 이상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왼쪽 매장은 홀 매출만 1천만 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 근방은 사무실이 많아 점심시간 유동인구가 매우 풍부합니다. 현재 런치 메뉴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점심 장사를 활성화할 경우 홀 매출 및 순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에도 냉면, 육개장 등 점심 홀 메뉴를 주력으로 운영했을 만큼 점심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던 곳입니다.
서교동 상가 임대 조건
주택 매입 자금 마련을 위해 급하게 양도하는 매물로, 보증금 2,300만원에 월세 170만원입니다. 기존 권리금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상황으로 인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나왔습니다. 현재 오토로 운영 중이라 직접 운영 시 더욱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홍대 상권 매장 사진 및 내부 모습
현장 방문 시 매장 내부와 외부 전경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깔끔하게 정돈된 인테리어를 통해 바로 영업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주변 상권과의 조화로운 배치도 장점입니다.
출처 : https://www.daangn.com/kr/realty-posts/Uy1hqWhysSg?tradeTypes=MON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