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전민동 상가 임대 얼씨구감자탕해장국 매출 우수 1층 코너 매장 월세

대전 유성구 전민동 상가 매물 설명

이 매물은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제1종 근린생활시설 상가입니다. 총 3층 건물 중 1층 전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현재 얼씨구감자탕해장국 전문점으로 성업 중이며, 타 업종으로의 변경도 가능합니다. 공급면적은 119㎡(약 36.1평)이며, 외부 냉동창고 및 별도 창고 3평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전민동 상가 점포 세부 스펙

본 매장은 단독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 뒤편 주차장 겸 창고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 출입구는 남서향으로 채광이 좋습니다. 내부 시설은 최고급으로 완비되어 있습니다. 전기 용량은 15kW이며, 매장에는 A급 인버터 대형 냉온풍기 2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주방과 육수방이 분리되어 있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육수방에는 전용 신형 에어컨 및 2라인 닥트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대형 45박스 냉동냉장고와 음료 및 주방 재료 보관용 A급 냉장고 5대(주류 업체 임대용), 식기세척기, 홀에 신품 반찬 냉장고 등 모든 주방 용품이 일체 구비되어 있습니다. 화력이 좋고 저렴한 대용량 LPG 탱크가 설치되어 있으며, 주방 뒤에는 넓은 창고 공간이 있습니다.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냉동창고가 별도로 설치되어 신선도 유지에 용이합니다. 홀에는 4인용 테이블 11개가 배치되어 있으며, 각 테이블마다 가스 라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4개 테이블은 바닥에 온돌 판넬이 설치되어 있어 수면이나 테이블 확장이 가능합니다. 주차는 매장 정문 옆 라인에 두 대를 상시 주차할 수 있습니다.

전민동 식당 상가 운영 이점

현재 감자탕해장국 전문점으로 성업 중이며, 오랜 기간 맛집으로 소문나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포스 확인 기준으로 연 매출 3억 이상을 달성하고 있으며, 휴일 없이 운영하거나 배달을 추가할 경우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 운영자는 시설비로 9,500만원 상당을 투자하였으며, 현재 권리금은 3,000만원입니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기에 적합하며, 월 수입 천만원 이상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감자탕 사업을 승계받으실 경우, 가맹비와 로열티가 면제되며, 전수 교육비 500만원(부가세 별도)만 지불하면 됩니다. 기존 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추가 비용 없이 즉시 운영이 가능합니다. 타 업종 변경도 가능하므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 전민동 상가 입지 조건

본 매장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로58번길 37에 위치하며, 전민동 얼씨구감자탕, 해장국 먹자골목 메인 상권 도로변에 접해 있습니다. 주변 유동 인구가 풍부하고 가시성이 높아 상업 활동에 매우 유리한 입지입니다. 월세는 보증금 3,000만원에 월 230만원이며, 관리비는 6만원입니다. 1992년 1월 6일에 사용 승인된 건물로 34년차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입주 가능일은 즉시입니다.

전민동 상가 매장 실사진

상세한 내부 및 외부 모습은 현장 방문 시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 https://www.daangn.com/kr/realty-posts/UxyWMRNRB6X?tradeTypes=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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