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행촌동 상가 기본 정보
서울 종로구 행촌동에 위치한 상가 임대 매물입니다. 독립문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과거 소형 음악 작업실 및 공연장으로 활용되던 공간입니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되며, 공급면적 및 전용면적은 각각 49.6㎡(약 15평)입니다. 건물은 2019년 4월 25일에 사용 승인되어 7년차로 비교적 준수한 연식을 자랑합니다. 현재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독립문역 소형 작업실 주요 특징
본 매물은 반지하 층에 자리하고 있으나, 양쪽에 창문이 넓게 나 있어 환기가 매우 원활하며 습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여 냉난방기 없이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음 관련 민원이 한 번도 없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의자를 배치하면 최대 20명, 여유롭게는 16명까지 수용 가능하여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 작업실이나 공연장으로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개별 입구와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강화 유리벽으로 분리된 별도의 사무 공간이 있으며, 싱크대가 설치되어 있어 실용성을 더합니다. 작은 창고도 포함되어 있어 수납 공간이 충분합니다.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입지 및 임대 조건
현재 임대 조건은 보증금 600만원에 월세 85만원, 관리비 6만원으로 총 월 91만원입니다. 건물주 측에서 보증금 1,000만원으로 인상을 희망하였으나, 부동산 측과의 협의를 통해 기존 보증금 600만원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독립문역 초역세권(도보 2분)에 위치하며, 건물 주변에 1대 주차가 가능합니다. 홀에는 천장형 에어컨/히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창고, 싱크대가 있는 작은 별도 사무공간, 개별 입구, 개별 화장실 등 필요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daangn.com/kr/realty-posts/Uy1hqQPnv9h?tradeTypes=MON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