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가수원동 배달전문점 매물 현황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한 배달 전문점 상가 임대 매물입니다. 현재 ‘픽피그’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으며, ‘물냉말랭’, ‘명품껍데기’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메뉴를 함께 취급하는 형태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현 점주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새로운 운영자를 찾고 있으며, 원하시는 다른 업종으로도 변경 가능합니다.
가수원동 상가 입지 및 상권 분석
가수원네거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양호합니다. 상권의 전체적인 수요가 매우 높지는 않지만, 주변 지역의 객단가가 높은 편이며 가족 단위의 주문이 많은 특징을 보입니다. 음식의 경쟁력이 확보된다면 안정적인 고객층을 바탕으로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대전 서구 점포 임대 조건 및 시설 정보
본 매물의 임대 조건은 보증금 500만원, 월세 30만원(관리비 별도)입니다. 권리금은 5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공급면적 203㎡(약 61.5평), 전용면적 22.56㎡(약 6.8평)의 1층 매장이며, 즉시 입주 가능합니다. 1990년 6월 30일에 사용 승인된 건물입니다.
내부에는 시스템 에어컨, 화구 환풍기(1.5마력), 냉장고, 온수기, 냉면 육수통, 실링기, 전동 돌돌이, 파채기 등 배달 전문점 운영에 필요한 주요 주방 집기 및 시설이 대부분 갖춰져 있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신규 설치 시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므로, 초기 창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만약 모든 집기가 필요하지 않을 경우, 화구, 시스템 에어컨, 온수기, 정수기, 인터넷(약정 만료)만 포함하여 보증금 300만원으로 조정이 가능하며, 나머지 물품은 현 점주가 정리할 예정입니다. 정수기 렌탈비는 없으므로 관리만 받으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과 연결된 방 1개와 화장실 1개를 추가로 사용하기를 원하시면 월 18만원을 추가 납부하는 조건이며, 이 경우 해당 공간의 수도세는 무료입니다. 방 및 화장실 사용 여부는 선택 사항입니다.
가수원동 배달 가게 창업 추천 포인트
간편한 조리 시스템과 자신 있는 음식 메뉴를 갖추고 있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하며 수익을 창출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실제로 현 점주도 약 1년간 즐겁게 운영하며 이후에는 알바를 고용할 정도로 사업이 성장한 경험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보증금과 권리금으로 배달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매력적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daangn.com/kr/realty-posts/Uy1fLzVx9s9?tradeTypes=MONTH




